날씨 쌀쌀

입김이 훌훌 나오고
옷을 여러겹 입어도 추위가 몸안으로 들어오는 요즘.

예전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행동들을
전혀 하고 있지 않는 내 자신을 발견한다.
시간은 뭐 많지도 적지도 않아서
시간 때문이라는 이유는 댈수없고
왠지 그런 행동들이 귀찮게만 느껴지는게 이유이다.

무언가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이 필요하다.
그것이 무엇을 향한 배움이든, 어딘가 낯선 곳의 여행이든
막막한 것에 대한 새로운 도전이든간에
무언가 시도가 필요하다.

by 어빈 | 2009/11/23 00:32 | - 이런저런 이야기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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