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히긴스 & 트리오


Ⅳ. Eddie Higgins Jazz Quartet 에디 히긴스 재즈 쿼텟

2008년 7월 국내 재즈음반 판매량 1위,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재즈 아티스트.


< 출연진 >

피아노: 에디 히긴스
베이스: 폴 켈러
드럼: 에디 메츠 주니어
색소폰: 에릭 앨리슨
게스트 보컬: 애니 셸릭

< 공연 프로그램(예정) >

What A Difference A Day Made - S.Adams, M.Grever
Smoke Gets In Yours Eyes - J.Kern
Autumn Leaves - J.Kosma
기억속으로(Into The Memory) - C.B.Mun
You’d Be So Nice To Come Home To - C.Portet

 

가장 듣기 편안한 스탠더드 재즈 연주로 우리나라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재즈 피아노의 거장 에디 히긴스쿼텟의 2008년 내한공연. 건강상의 이유로 2007년 내한공연을 마지막이라 밝혔던 그가 한국 관객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시 갖는 내한공연이기에 그 의미가 남다르다. 1960년 대부터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한 에디 히긴스는 재즈 피아노의 교과서를 보여주는 전통주의자이며, 그의 간결하고 고고한 피아노 터치에서는 고전적인 품위가 느껴진다. 시카고의 전설적인 재즈 클럽 ‘런던 하우스’에서 12년 간 하우스트리오를 이끌고 오스카 피터슨, 스탄 게츠 등 당대 최고의 뮤지션들과 협연하며, 74세의 나이에도 변치 않는 음악적 열정과 내적인 테크닉으로 무장된 그의 피아노 스타일은 어떤 유형의 음악이든 유연하고 아름답게 해석해내는 탁월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에디 히긴스의 인기는 과히 지대하다고 할 수 있다. 음반 판매의 부진 속에서도 에디 히긴스의 음반만큼은 1만 5천장 이상이 판매될 정도로 넓고 두터운 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출처: 마포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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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이군요.
제 눈으로 에디 히긴스 할아버지를 본다고 생각하니... 두근두근.
열심히 재즈의 밤을 느끼고 돌아온 뒤에
후기를 적도록 하겠습니다.

굿나잇!

그나저나
마포아트센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by 어빈 | 2008/10/10 20:40 | - 이런저런 이야기 | 덧글(1)
Commented by 보라율 at 2009/06/19 14:59
아 .............. 뜨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부럽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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